'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

기업은행전 4세트서 주포 레베카 제외…풀세트 끝 역전승
외인 의존·김연경 은퇴 후 무너진 한국 배구 문제점 돌아봐야

본문 이미지 -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흥국생명 문지윤. (KOVO 제공)
흥국생명 문지윤.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외국인선수 없이 대역전극을 일궈낸 흥국생명. (KOVO 제공)
외국인선수 없이 대역전극을 일궈낸 흥국생명. (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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