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레전드 출신으로 포항행 앞둬FC서울을 떠나는 기성용.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기성용FC서울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기성용·FC서울, 사라져가는 '존중의 격'을 보여줬다'하양 유니폼' 기성용, 친정 서울 상대 프리킥 도움…포항 2-1 승 견인기성용 이적 지켜본 린가드 "어딜 가도 서울의 레전드"홈팬들 야유 들은 김기동 감독 "팬들의 심정 이해…받아들여야 한다"기성용 떠난 서울, 포항 4-1 완파…홈에서 7경기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