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선수로서 결정할 순간"FC서울을 떠나는 기성용과 주장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린가드FC서울기성용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13년 커리어 최다골'에도 웃지 못한 린가드 "못 이긴 실망감이 더 크다"기성용 떠난 서울, 포항 4-1 완파…홈에서 7경기 만에 승리'린가드 동점골' 서울, 홈에서 대전과 2-2…수원FC는 첫 승 신고(종합)'린가드 동점골' 서울, 홈에서 '선두' 대전과 2-2김기동 감독과 기성용이 본 린가드 "헌신하는 슈퍼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