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루카스·둑스·클리말라 등 외국인 4인 득점포2만 홈팬들은 "김기동 나가!" 야유FC서울이 홈에서 7경기 만에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서울기성용김기동린가드김도용 기자 베이스캠프 물색 중인 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도 방문삼성화재, 팀 최다 '9연패' 수모…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여자부 최다승 달성(종합)관련 기사기성용·FC서울, 사라져가는 '존중의 격'을 보여줬다'하양 유니폼' 기성용, 친정 서울 상대 프리킥 도움…포항 2-1 승 견인기성용 이적 지켜본 린가드 "어딜 가도 서울의 레전드"서울과 이별하는 기성용 "이런 모습으로 떠나 죄송하다"홈팬들 야유 들은 김기동 감독 "팬들의 심정 이해…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