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루카스·둑스·클리말라 등 외국인 4인 득점포2만 홈팬들은 "김기동 나가!" 야유FC서울이 홈에서 7경기 만에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서울기성용김기동린가드김도용 기자 LPGA 진출 황유민, 매드캐토스와 공식 후원 계약네이션스컵 탈락 남아공…브로스 감독 "이제는 월드컵 준비"관련 기사기성용·FC서울, 사라져가는 '존중의 격'을 보여줬다'하양 유니폼' 기성용, 친정 서울 상대 프리킥 도움…포항 2-1 승 견인기성용 이적 지켜본 린가드 "어딜 가도 서울의 레전드"서울과 이별하는 기성용 "이런 모습으로 떠나 죄송하다"홈팬들 야유 들은 김기동 감독 "팬들의 심정 이해…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