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호주, 3차 예선 2경기 치른 뒤 감독 교체각 조 6개 팀 중 4위만 올라도 월드컵 희망 있어호주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그레이엄 아놀드. ⓒ AFP=뉴스1오만 대표팀의 야로슬라프 실하비 전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이 시작된 후 가장 먼저 사퇴한 사령탑이 됐다. ⓒ AFP=뉴스1중국 대표팀의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은 사퇴 위기에 몰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아시아 3차 예선이상철 기자 '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월드컵 무대 오른 美-이란…축구장 위로 번진 전쟁[최종일의 월드 뷰]"월드컵 특수 반갑다"…편의점업계, TV에 맥주까지 마케팅 본격화야잔의 요르단·15만 인구 퀴라소…월드컵이 처음인 나라들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교체 자원' 황희찬·조규성 연속골…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전 '골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