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10] 카타르 이어 2연속…이젠 에이스PSG 입지 아쉬워…북중미 발판 삼아 도약해야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열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행사에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2025.6.10 ⓒ 뉴스1 김진환 기자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되는 이강인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2.11.29 ⓒ 뉴스1 이광호 기자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4대0 승리 후 이강인을 격려하고 있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북중미월드컵임성일의맥이강관련 기사깜짝 발탁서 깜짝 선물로…'물건' 이기혁이 등장했다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