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PK 득점…조규성은 멀티골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조규성트리니다드토바고홍명보월드컵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일본 축구,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과 5개월만에 재격돌KPGA, 회원 권익 보호 나선다…스포츠 법률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대한민국의 쇼타임' 오늘 체코전, 손흥민·오현규 발끝 첫 골 기대오현규 '스피드'·조규성 '힘겨루기'로 체코 수비벽 파괴하라결국 보완점은 해묵은 숙제…결정력 높이고 치명적 실수 줄여라'경계'에 있던 이동경, 또 날았다…점점 진화하는 K리그의 자존심'이동경 환상 프리킥'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 1-0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