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패배…2루수 오윤석의 뼈아픈 송구 실책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9회초 2사 2루 상황 마운드를 방문해 마무리 박영현, 포수 한승택을 다독이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철 감독KT 위즈삼성 라이온즈한국시리즈 2차전이상철 기자 '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삼성, 연장 12회 혈투 끝 KT 제압…한국시리즈 1승 1패(종합)[KS2]서장원 기자 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천당과 지옥 오간 디아즈, 결승 득점으로 '해피 엔딩'[KS2]관련 기사이강철 감독 "열쇠 쥔 삼성 페덱, 어떤 투구 펼칠지 궁금해"[KS2]이강철 KT 감독, '2번째 통합 우승' 도전 "이번엔 압박감 크다"[KS1]'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어린이날 승장' 이강철 KT 감독 "어린이와 가족 팬에 승리 선물"'개막전 승리' 이강철 KT 감독 "상하위 타선 골고루 집중력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