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6월 21일 프랑스 월드컵 당시 촬영된 사진. 프랑스 리옹의 제를랑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미국의 조별리그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2026년 6월 1일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서 사람들이 반미 벽화 앞을 지나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미국이란전쟁최종일의월드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