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소감 밝혀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축구토트넘서장원 기자 마운드 구상 밝힌 류지현 감독 "김진욱 불펜 필승조 기용"[AG]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관련 기사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4경기 연속골 이후 5경기 침묵' 손흥민, 포틀랜드전서 득점 도전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