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

KBO 최고 아시아쿼터 투수…21일 한국전 '표적 등판' 가능성
류지현 감독 "올해 꾸준히 지켜봐…잘 준비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선발 왕옌청이 5회말 동점을 허용한 후 이닝이 끝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선발 왕옌청이 5회말 동점을 허용한 후 이닝이 끝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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