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의조 고별전서 수원에 신승광주는 감독 바꾼 전북 완파울산 현대의 공격수 바코(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득점 후 기뻐하는 FC서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광주FC 공격수 이건희(왼쪽)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현대수원삼성전북현대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남자 U-19 축구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출전 명단 확정또 '자이언트 킬링' 나올까…K리그1 8팀 합류 코리아컵 3R 개막'넉 달째 선두' FC서울, 꿈이 익어간다…'월드컵 끝' 다시 K리그로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