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 女 대표팀, 지소연·장슬기 등 정예 멤버 소집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나서는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이기혁배준호양현준엄지성김도용 기자 재계 "축구협회장 관심 없어요"…13년 만에 '선출 회장' 나올까?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