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 女 대표팀, 지소연·장슬기 등 정예 멤버 소집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나서는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이기혁배준호양현준엄지성김도용 기자 사령탑 바꾼 기업은행, '신생팀' SOOP 3-0 완파…컵대회 첫판 승리'손흥민 풀타임' LA 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관련 기사[뉴스1 PICK] "군대 안 가는 게 중요" 경솔한 발언 등 도마 위시작은 해트트릭, 마지막은 결승골…엄지성 '4골 4도움' 금빛 질주[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한일전 총력…이기혁·엄지성 선발[AG]'2도움' 엄지성 "주장 부담감 컸는데, 오늘 경기로 덜어냈다"[AG]'결승 진출' 이민성 감독 "역전에 만족…배준호 골은 연습의 결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