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 女 대표팀, 지소연·장슬기 등 정예 멤버 소집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나서는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이기혁배준호양현준엄지성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