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울이랜드·용인, 하부 리그 팀에 덜미수원 삼성이 15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코리아컵수원 삼성이정효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3연패·4개월 만에 2위' K리그2 부산…폭염에 밀리면 꿈도 멀어진다승격 간절한 조성환 부산·이정효 수원…'시즌 두 번째' 만남벤투가 불 지핀 한국 축구의 새 희망…포옛·김기동 등 하마평 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