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째 선두' FC서울, 꿈이 익어간다…'월드컵 끝' 다시 K리그로

김기동 감독 3년차 서울, 3월 중순부터 선두 유지
22일 포항, 26일 울산과 주중-주말 홈 2연전 중요

본문 이미지 -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이 K리그1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이 K리그1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최근 몇 시즌 동안 골가뭄에 시달리던 서울인데 올 시즌은 최다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최근 몇 시즌 동안 골가뭄에 시달리던 서울인데 올 시즌은 최다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한동안 사라졌던 위닝 멘털리티가 살아났다. 팀 내 자신감이 넘치는 FC서울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동안 사라졌던 위닝 멘털리티가 살아났다. 팀 내 자신감이 넘치는 FC서울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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