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전력 강화 2연패 도전라이벌 클럽 모두 새로운 사령탑 선임 '변수'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 AFP=뉴스1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제이슨 포든. ⓒ 뉴스1 김도우 기자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 개막아스널아르테타맨시티맨유리버풀첼시김도용 기자 쿠바르시, 골든 보이 최종 후보 25인 포함…·디오망데·칼과 경쟁'세계 27위' 여자배구, 월드컵 막차…LA 올림픽 출전권 경쟁관련 기사맨시티, '10명' 아스널 상대 2-2 극적 무승부…시즌 4승1무 선두'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윙어' 스털링, 아스널로 임대 이적맨시티, 첫 5연속 우승 도전…대항마는 아스널‧맨유 [EPL 개막②]맨시티, 본머스 6-1 완파하고 선두 도약…아스널은 시즌 첫 패배아스널 '신입생' 팀버, EPL 개막전서 무릎 부상…장기 결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