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전력 강화 2연패 도전라이벌 클럽 모두 새로운 사령탑 선임 '변수'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 AFP=뉴스1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제이슨 포든. ⓒ 뉴스1 김도우 기자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 개막아스널아르테타맨시티맨유리버풀첼시김도용 기자 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흔들리는 인판티노…"유럽·아시아·북중미 연맹, 불신임 투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