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7분 스톤스 동점골로 패배 면해맨시티가 아스널을 상대로 극적 무승부를 거뒀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맨시티 아스널엘링 홀란드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아스널, 22년 만에 EPL 정상 탈환…라이벌 토트넘은 잔류 확정 실패(종합)아스널 22년 만에 한 풀다…맨시티 무승부로 2025-26 EPL 우승 확정맨시티, 첼시 꺾고 통산 8번째 FA컵 정상…EPL 역전 우승 정조준EPL 우승 경쟁은 계속…맨시티, C.팰리스 완파하고 아스널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