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바르셀로나 수비수로 맹활약…수상 유력2026 골든 보이 수상 유력 후보인 파우 쿠바르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르시골든 보이스페인바르셀로나김도용 기자 정수진 계체 논란에 체육회 선수위원회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세계 27위' 여자배구, 월드컵 막차…LA 올림픽 출전권 경쟁관련 기사스페인, '침묵 메시'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우승…연장전 1: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