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660억원 수비수무릎 부상을 당한 위리엔 팀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스널EPL팀버김도용 기자 정수진 계체 논란에 체육회 선수위원회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쿠바르시, 골든 보이 최종 후보 25인 포함…·디오망데·칼과 경쟁관련 기사'에제 해트트릭'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 4-1 완파아스널, 홈에서 뼈아픈 무승부…리버풀 EPL 우승 가능성 UP맨유, 추가 시간에 실점…웨스트햄에 1-2 패배, 14위 부진 지속EPL은 또 맨시티 천하?…아스널‧맨유‧리버풀, 독주 체제 끝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