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첼시, 새 감독 체제로 기대와 우려 공존 토트넘, 2년 만에 UCL 진출 겨냥…애스턴 빌라‧뉴캐슬‧웨스트햄도 주목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5연패에 도전하는 맨체스터 시티. ⓒ AFP=뉴스1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 AFP=뉴스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맨시티아스널맨유리버풀첼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아스널 추격' 맨시티 비상…주전 DF 그바르디올 정강이뼈 골절맨시티, 사령탑 없는 첼시와 1-1 무승부…'선두' 아스널 추격에 찬물아스널, 반환점 돈 EPL 선두 질주…22년 만에 우승 도전아스널, 11연승 달리던 애스턴 빌라 4-1 제압…EPL 선두로 올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