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박지성 입단 후 이어져 온 계보배준호의 스토크, 2부서 승격 도전울버햄튼의 황희찬ⓒ AFP=뉴스110년 동안 뛰던 EPL을 떠난 손흥민 ⓒ AFP=뉴스1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오른쪽) 2025.7.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스토크의 배준호ⓒ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황희찬epl 한국 선수울버햄튼 황희찬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페이커 대신 선발' 金 따낸 제카 "페이커 존재만으로도 든든"[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