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박지성 입단 후 이어져 온 계보배준호의 스토크, 2부서 승격 도전울버햄튼의 황희찬ⓒ AFP=뉴스110년 동안 뛰던 EPL을 떠난 손흥민 ⓒ AFP=뉴스1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오른쪽) 2025.7.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스토크의 배준호ⓒ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황희찬epl 한국 선수울버햄튼 황희찬안영준 기자 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관련 기사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손흥민에 울고 웃었던 EPL 무대…'포스트 손'은 누구?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손흥민 합류, 김민재 제외' 6월 홍명보호 소집…전진우 깜짝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