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박지성 입단 후 이어져 온 계보배준호의 스토크, 2부서 승격 도전울버햄튼의 황희찬ⓒ AFP=뉴스110년 동안 뛰던 EPL을 떠난 손흥민 ⓒ AFP=뉴스1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오른쪽) 2025.7.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스토크의 배준호ⓒ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황희찬epl 한국 선수울버햄튼 황희찬안영준 기자 피겨 이해인, 이탈리아 패션 매체가 뽑은 '외모 2위' 선정'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관련 기사'헐크' 오현규, 17번째 프리미어리거 될까…풀럼행 추진 중[해축브리핑]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손흥민에 울고 웃었던 EPL 무대…'포스트 손'은 누구?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