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승부 끝 1-0 승리…페란 토레스 결승골메시, 이번 대회 최초로 침묵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이어 또 준우승에 그쳤다. ⓒ AFP=뉴스1스페인 선수단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페란 토레스의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결승전스페인아르헨티나토레스메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관련 기사TXT, 유니세프 글로벌 파트너로 UN 캠페인 동참…선한 영향력피파 공식사진서 트럼프 '싹둑'…백악관은 '트럼프 등장' 사진 맞불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메시 "고통이 너무 커서 괴롭다"…하루 지난 뒤 밝힌 진심[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