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승부 끝 1-0 승리…페란 토레스 결승골메시, 이번 대회 최초로 침묵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이어 또 준우승에 그쳤다. ⓒ AFP=뉴스1스페인 선수단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페란 토레스의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결승전스페인아르헨티나토레스메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이기혁 "일본, 불만 있으면 변명 말고 23세로 나오길"[AG]"韓 '병역 버프' 어떻게 상대하냐"…日 '축구 결승전' 고전 예상[AG]'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