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승부 끝 1-0 승리…페란 토레스 결승골메시, 이번 대회 최초로 침묵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이어 또 준우승에 그쳤다. ⓒ AFP=뉴스1스페인 선수단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페란 토레스의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결승전스페인아르헨티나토레스메김도용 기자 K리그2 부산, 김해 2-0 완파…9경기 만에 승전고광주, 또 못 이겼다…안양과 1-1 비겨 '27경기째 무승'관련 기사'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