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이 대통령 "미국의 입장 변화, 아르헨 신뢰 의미"英국방 "포클랜드는 영국 영토…주민들이 선택했다"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스탠리의 전경. 2026.9.4.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영국포클랜드 제도이창규 기자 도쿄서 결별 韓여친 살해한 韓30대…日법원, 20년형 선고테슬라, 핸들·페달 없는 '사이버캡' 출시…美 자율주행 택시 경쟁 격화관련 기사트럼프, 英 포클랜드 영유권 지지 재검토 시사…이란戰 지원 압박 카드'월드컵 결승서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FIFA, '월드컵 결승 난투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돌입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FIFA 징계 예상"아르헨 선수들, 잉글랜드전 승리 후 '포클랜드 우리 땅'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