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도 "가계 비용 상승"…기업들 "공급망 교란·성장 저해"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무역 공방 길어지면 인플레 압력 장기화"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대화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트럼프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경제전쟁' 하루 앞둔 베선트 "이란 돕는 국가도 함께 고립될 것"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관련 기사美·캐나다 무역협상 결렬…"트럼프식 불도저 통상전략 한계 노출"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캐나다 보복관세 예고에 발끈한 트럼프 "혜택만 누리고 책임은 안 져"美·캐나다 무역협상 막판 결렬…'관세폭탄'에 전면전 치닫는 무역갈등캐나다, '美의 50% 관세' 보복…철강 등에 내달 8일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