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의원도 "가계 비용 상승"…기업들 "공급망 교란·성장 저해"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무역 공방 길어지면 인플레 압력 장기화"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대화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트럼프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허드렛일 않고 AI 군단 지휘하는 신입…금융권 중간관리자 위협"TSMC 3분기 매출 51% 급증…AI 반도체 수요에 예상 상회관련 기사캐나다 퀘벡 선거서 분리주의 정당 승리…카니 총리에 새 부담'트럼프 맞서기'로 인기 얻은 카니…加 경제·안보 정책 재편 '탄력'EU와 '재결합' 꿈꾸는 영국…버넘, 재가입 국민투표 승부수 띄우나[문답]"원전 8기 개별사업 미확정…알래스카 LNG 경제성 확인돼야"대미투자 발표 임박…알래스카LNG 꺼내든 美, '트럼프식 협상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