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대표팀 합류 앞둔 손흥민, 1골 1도움 활약…LA FC, 산호세와 2-2메시, 인터 마이애미 통산 100호골…컵 대회 우승 견인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