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이창규 기자 후티 반군, 예멘 임시 수도 이틀째 공습…사망자는 없어[뉴욕마감] 나스닥 2.14%↓… AI 부채·자금 조달 비용 우려관련 기사'손흥민 1골 2도움' LA FC, 오스틴 3-1 제압…5경기 만에 승리'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