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내어줄 게 없다"…21년 대표팀 정리리오넬 메시ⓒ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피날리시마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메시ⓒ AFP=뉴스1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바라보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메시 은퇴메시 아르헨티나안영준 기자 '이강인 키 패스 3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리…리그 5연승'올림픽 金' 스노보드 최가온, 세계 여성 최초 '백사이드 1080' 성공관련 기사'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