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내어줄 게 없다"…21년 대표팀 정리리오넬 메시ⓒ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피날리시마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메시ⓒ AFP=뉴스1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바라보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메시 은퇴메시 아르헨티나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화려한 피날레…은퇴전서 1골 2도움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