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87년생 메시, 스페인 젊은 선수들의 '롤모델'리오넬 메시(왼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경기를 준비하는 메시(가운데) ⓒ AFP=뉴스1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리오넬 메시스페인-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안영준 기자 전 국가대표 권창훈, 인니 무대 진출…신태용 지도 받는다'김상식호' 베트남, 한국 전지훈련서 K리그팀 잡았다…평가전 3전 전승관련 기사'결승전' 뉴욕 하늘이 산불로 '어두컴컴'…'야외 활동 자제' 권고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스페인 56%·아르헨 44%…슈퍼컴퓨터 '마지막 우승' 예측[월드컵]'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