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987년생 메시, 스페인 젊은 선수들의 '롤모델'리오넬 메시(왼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경기를 준비하는 메시(가운데) ⓒ AFP=뉴스1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리오넬 메시스페인-아르헨티나 월드컵 결승안영준 기자 '이강인 키 패스 3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리…리그 5연승'올림픽 金' 스노보드 최가온, 세계 여성 최초 '백사이드 1080' 성공관련 기사'지단 감독 데뷔전' 프랑스, 음바페 결승골로 튀르키예 1-0 제압[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이민성 감독 "금메달 따내 한국 축구 다시 일으키겠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