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키즈들', 메시 넘어설까?…20일 월드컵 결승전

[월드컵] 1987년생 메시, 스페인 젊은 선수들의 '롤모델'

본문 이미지 - 리오넬 메시(왼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
리오넬 메시(왼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를 준비하는 메시(가운데) ⓒ AFP=뉴스1
경기를 준비하는 메시(가운데)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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