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준결승에서 2도움…2-1 역전승 견인사상 최초로 단일대회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성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메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이민성 감독 "금메달 따내 한국 축구 다시 일으키겠다"[AG][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