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준결승에서 2도움…2-1 역전승 견인사상 최초로 단일대회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성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메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지단 감독 데뷔전' 프랑스, 음바페 결승골로 튀르키예 1-0 제압[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