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

메시, 야말 태어난 2007년 목욕시켜주는 사진 화제
후계자 야말, 건재한 메시와 20일 오전 결승전 대결

본문 이미지 - 라민 야말(왼쪽)의 스페인과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 AFP=뉴스1
라민 야말(왼쪽)의 스페인과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메시 ⓒ AFP=뉴스1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메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야말 ⓒ AFP=뉴스1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야말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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