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야말 태어난 2007년 목욕시켜주는 사진 화제후계자 야말, 건재한 메시와 20일 오전 결승전 대결라민 야말(왼쪽)의 스페인과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 AFP=뉴스1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메시 ⓒ AFP=뉴스1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야말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관련 기사메시가 야말에게 전한 메시지는…"미래는 너의 것, 너의 길을 가라"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이영표 "야말의 완벽한 '대관식'…축구 황제 메시 폐위, 왕으로 등장했다"[뉴스1 PICK] '축구의 신' 메시, 19년 전 인연 라민 야말과 월드컵 결승 조우[뉴스1 PICK] '무적함대' 스페인, 메시의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