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 옵타 예측…확률 1위던 프랑스 탈락 후 재조정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난다ⓒ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스페인 아르헨티나월드컵 결승전안영준 기자 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월드컵 결승 실패' 프랑스 후임 사령탑으로 '전설' 지단 유력관련 기사'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월드컵 결승 실패' 프랑스 후임 사령탑으로 '전설' 지단 유력음바페, 지긋지긋한 '야말 징크스'…빅매치 맞대결 6연패[월드컵]'6경기 8골' 음바페, 스페인 '조직 수비' 앞에서는 '신경질'만[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