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제주 떠나 자카르타서 새로운 도전…2년 계약권창훈(오른쪽)과 신태용 감독. 2016.3.2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권창훈 신태용인도네시아 이적권창훈 자카르타안영준 기자 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대한축구협회, "지소연 생리하나봐" 부적절 발언 공정위원회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