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

아르헨티나의 '카발라스 미신'

본문 이미지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 AFP=뉴스1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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