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2027 시즌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출신 최초로 KLPGA 정상에 오른 짜라위 분짠.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IQT김도용 기자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