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도움…2-1 역전승 기여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팬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마라도나 그림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메시아르헨티나마라도나김도용 기자 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FIFA 징계 예상"KLPGA, 8월 태국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관련 기사'인간과 공놀이'에 빠진 '축구 신'…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도전'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 달팽이 이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