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도움…2-1 역전승 기여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팬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마라도나 그림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메시아르헨티나마라도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휴식 끝' 메시, 복귀전서 침묵…레반도프스키 MLS 데뷔골'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李대통령 "한-메르코수르 FTA 체결 총력…균형 잡힌 결과 중요"'월드컵 피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호흡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