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전서 잉글랜드에 2-1 역전 승리아르헨티나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네우켄주 쿠트랄코 리오넬 메시 동상 앞에 모여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메시파타고니아2026월드컵김경민 기자 "전쟁 없다"던 트럼프, 이란서 '영원한 전쟁' 다시 빠질 위험美 "브라질에 301조 관세 25% 부과"…상호관세 대체 첫 확정관련 기사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FIFA 징계 예상"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인간과 공놀이'에 빠진 '축구 신'…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 도전'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