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스페인, 잉글랜드-아르헨티나 맞대결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이다.ⓒ AFP=뉴스1킬리안 음바페(오른쪽)와 라민 야말. ⓒ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해리 케인. ⓒ AFP=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음바페 야말 케인 메시안영준 기자 '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메시 1도움' 아르헨티나, '10명' 뛴 스위스 꺾고 4강 진출[월드컵]관련 기사'빅4'만 남았다…프랑스vs스페인·잉글랜드vs아르헨티나[월드컵]스페인-벨기에·아르헨티나-스위스…주말 '준결승행 혈투' 예고'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