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출전국' 카보베르데 주전 골키퍼로 32강 진출 견인카보베르데 주전 골키퍼 보지냐.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전국체전 2만9044명 참가…지난해보다 253명 증가AT 마드리드 회장 "이강인, 주축이 될 것이라고 확신"관련 기사강원, 오늘 감바 오사카와 ACLE 한일전…2년 연속 본선 도전'MOTM' 이한범, 벨기에 무대 만점 데뷔…"벌써 집처럼 편안해"이한범, 벨기에 데뷔전서 '통곡의 벽' 활약…경기 최우수선수 선정'월드컵 휴식 끝' 메시, 복귀전서 침묵…레반도프스키 MLS 데뷔골월드컵 영웅 보지냐, 칠레서 별명 그대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