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8골‧벨링엄 6골 등 맹활약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잉글랜드 대표팀의 주드 벨링엄.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레알 마드리드음바페벨링엄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무관 탈출 노리는 레알, 비니시우스 재계약…디오망데 영입FIFA는 인판티노 지지했지만…축구계·정치권 불신 확산지네딘 지단, 프랑스 대표팀 사령탑 선임…"자부심·책임감 느껴"'그리즈만 후계자' 이강인, AT 마드리드서 등번호 '7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