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오예진 리커브 개인전 동메달양궁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 (세계양궁연맹 제공)여자 양궁 대표팀의 오예진, 이윤지, 강채영(왼쪽부터)이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양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양궁월드컵김제덕오예진김도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관련 기사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