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오예진 리커브 개인전 동메달양궁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 (세계양궁연맹 제공)여자 양궁 대표팀의 오예진, 이윤지, 강채영(왼쪽부터)이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양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양궁월드컵김제덕오예진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