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오예진 리커브 개인전 동메달양궁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 (세계양궁연맹 제공)여자 양궁 대표팀의 오예진, 이윤지, 강채영(왼쪽부터)이 월드컵 4차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양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양궁월드컵김제덕오예진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양궁 강채영·안산,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 출격…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