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모로코와 8강전서 1골 1도움…2-0 완승 견인 프랑스 출신 최초 공격포인트 100개 돌파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코와 경기 후반 15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음바페프랑스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전북, '3부' 당진에 덜미…승부차기 끝에 코리아컵 16강 탈락(종합)박지성 "혁신위는 권고…축구협회가 의지 갖고 다른 방향 보여줘야"관련 기사'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월드컵의 사나이' 음바페, 메시 제치고 득점왕…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월드컵 역사상 '최소 실점' 우승…스페인 '방패' 빛났다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