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기자 "당사자 합의 완료…Here we go"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관련 기사'AT마드리드 이적 임박' 이강인, 스페인 복귀 첫 상대는 말라가AT마드리드, 그리말도와 4년 계약…이강인 영입 발표도 초읽기이강인, 스페인 매체 선정 조별리그 베스트11…탈락 팀 중 유일이강인·이한범 '홍명보호 에이스들' 주가 상승…유럽구단들 '주목'[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