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전 후반 28분 쓰러진 뒤 교체허벅지 통증으로 교체아웃되는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월드컵인터 마이애미메시 부상안영준 기자 '걸스데이' 발언 들은 지소연 "이런 일 없도록 시스템 개선되기를"(종합)"걸스데이 발언 특정인 향한 것 아니라니"…선수협, 심판위 해명에 유감관련 기사'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GOAT'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내 모든 것을 바쳤다"'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돌아온 메시, 멀티골 폭발…마이애미, 리그스컵 첫 경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