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아버지 추모 글 올려…"아직도 믿기지 않아"父 설득으로 뛴 월드컵…"트로피 드릴 수 없게 됐다"리오넬 메시. ⓒ 로이터=뉴스1리오넬 메시(앞)와 아버지 호르헤 메시. ⓒ AFP=뉴스1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어머니 셀리아 쿠치티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호르헤 메시부친상이상철 기자 APG '육상 2관왕' 장민호 "저로 인해 장애인체육 관심 더 커지길"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폐막…'金 29개' 한국 종합 5위관련 기사"레오, 힘내라" 메시 부친상에 호날두 '위로'…라이벌 넘은 우정데폴, '부친상' 메시 위해 10번 유니폼 껴입고 뛰었다축구 사랑했던 교황…마라도나에 "죄지은 손은 어느 쪽?" 농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