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아버지 추모 글 올려…"아직도 믿기지 않아"父 설득으로 뛴 월드컵…"트로피 드릴 수 없게 됐다"리오넬 메시. ⓒ 로이터=뉴스1리오넬 메시(앞)와 아버지 호르헤 메시. ⓒ AFP=뉴스1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어머니 셀리아 쿠치티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호르헤 메시부친상이상철 기자 근대5종 대표팀 "후배들 눈에 독기 살벌…AG 금 4개 싹쓸이 목표"'근대5종 간판' 전웅태 "새로운 시작, 초심으로 AG 3연패 도전"관련 기사"레오, 힘내라" 메시 부친상에 호날두 '위로'…라이벌 넘은 우정데폴, '부친상' 메시 위해 10번 유니폼 껴입고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