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아버지 추모 글 올려…"아직도 믿기지 않아"父 설득으로 뛴 월드컵…"트로피 드릴 수 없게 됐다"리오넬 메시. ⓒ 로이터=뉴스1리오넬 메시(앞)와 아버지 호르헤 메시. ⓒ AFP=뉴스1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왼쪽)와 어머니 셀리아 쿠치티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호르헤 메시부친상이상철 기자 '야구대표팀 보러 도쿄돔 가자'…KBO, 2026 APBC 응원단 모집'가을 야구' 14일 개막…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13일 예매관련 기사"레오, 힘내라" 메시 부친상에 호날두 '위로'…라이벌 넘은 우정데폴, '부친상' 메시 위해 10번 유니폼 껴입고 뛰었다축구 사랑했던 교황…마라도나에 "죄지은 손은 어느 쪽?" 농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