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산 루이스 상대로 2골…4-2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산 루이스와 리그스컵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리그스컵김도용 기자 손흥민, 리그스컵 첫 경기 선발 출전…5연속 득점 도전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선수단 소양교육…최태성 강사 초청관련 기사'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지역에 1억3000만원 기부'월드컵 피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호흡 무산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