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산 루이스 상대로 2골…4-2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산 루이스와 리그스컵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리그스컵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축구 넘어 식물 이름까지…메시 이름 딴 신종 식물 발견'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메시, 인터 마이애미 통산 100호골…컵 대회 우승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