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산 루이스 상대로 2골…4-2 승리 견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산 루이스와 리그스컵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리그스컵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관련 기사'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데폴, '부친상' 메시 위해 10번 유니폼 껴입고 뛰었다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지역에 1억3000만원 기부'월드컵 피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호흡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