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클럽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도르트문트의 세루 기라시(맨왼쪽 노란색 유니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레알 마드리드도르트문트벨링엄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첼시, '이강인 결장' PSG 3-0 꺾고 클럽월드컵 우승…상금 1786억원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클럽월드컵 흥행 부진…4강 첼시-플루미넨시 티켓, 97% 파격 할인'9명' 뛴 PSG, 뮌헨 꺾고 클럽월드컵 4강행…이강인·김민재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