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유벤투스 1-0…도르트문트, 몬테레이 2-1勝 '벨링엄 형제' 맞대결은 동생 경고 누적으로 무산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 AFP=뉴스1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클럽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도르트문트의 세루 기라시(맨왼쪽 노란색 유니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레알 마드리드도르트문트벨링엄김도용 기자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올 시즌 두 번째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이상철 기자 '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관련 기사첼시, '이강인 결장' PSG 3-0 꺾고 클럽월드컵 우승…상금 1786억원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클럽월드컵 흥행 부진…4강 첼시-플루미넨시 티켓, 97% 파격 할인'9명' 뛴 PSG, 뮌헨 꺾고 클럽월드컵 4강행…이강인·김민재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