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클럽 월드컵 16강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도르트문트의 세루 기라시(맨왼쪽 노란색 유니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레알 마드리드도르트문트벨링엄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이상철 기자 샌안토니오, 뉴욕 잡고 NBA컵 결승 패배 설욕…부상 우려 웸반야마 십년감수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관련 기사첼시, '이강인 결장' PSG 3-0 꺾고 클럽월드컵 우승…상금 1786억원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클럽월드컵 흥행 부진…4강 첼시-플루미넨시 티켓, 97% 파격 할인'9명' 뛴 PSG, 뮌헨 꺾고 클럽월드컵 4강행…이강인·김민재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