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조타(왼쪽) ⓒ AFP=뉴스1경기 전 조타를 위해 묵념하는 축구선수들 ⓒ AFP=뉴스1조타를 추모하는 리버풀의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조타 교통사고디오구 조타리버풀 조타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