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동은LPGA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