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에 출격하는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코티 셰플러로리 매킬로이PGADP월드투어김도용 기자 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관련 기사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우즈 이어 두 번째PGA 상금왕 셰플러 408억·플리트우드 273억·매킬로이 250억 벌었다'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6승' 셰플러, PGA 올해의 선수 4연패 도전…'2승' 매킬로이가 대항마그리핀, PGA 투어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우승…시즌 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