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10일 오전 4시 킥오프2024년·2025년 UCL 챔피언 간 대결에 세계가 주목PSG를 상대하는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올해 5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PSG. ⓒ AFP=뉴스1PSG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PSG레알 마드리드음바페이강인김도용 기자 'K리그 명가' 수원 삼성, 승격 확정…3년 만에 K리그1 복귀(종합)부천, K리그1 잔류 확정…포항과 극적인 2-2 무승부관련 기사굿바이 메시·호날두…20년 넘게 이어진 '세기의 라이벌' 시대 저문다쿠바르시, 골든 보이 최종 후보 25인 포함…디오망데·칼과 경쟁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AT마드리드 '새 에이스' 이강인…"더 많이 우승하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