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PSG. ⓒ AFP=뉴스1PSG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PSG레알 마드리드음바페이강인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의 PSG, 브라질 플라멩구와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격돌EPL, 유럽 챔피언스리그서 승승장구…리그 페이즈 3R '5승 1무''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원톱 출격…브라질도 비니시우스 등 최정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