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10일 오전 4시 킥오프2024년·2025년 UCL 챔피언 간 대결에 세계가 주목PSG를 상대하는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올해 5번째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PSG. ⓒ AFP=뉴스1PSG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PSG레알 마드리드음바페이강인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