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령별 대표 출신…어머니가 한국인홍명보 감독, 유럽 출장 중 카스트로프 만나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입단한 옌스 카스트로프(왼쪽) (묀헨글라트바흐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옌스 카스트로프분데스리가독일 혼혈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양현준 선발' 셀틱, 하츠 꺾고 극적 우승…5연패 달성관련 기사'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북중미행…새로운 월드컵 역사 도전월드컵 앞둔 '혼혈 국대' 옌스, 훈련 중 동료 태클에 격분…"반칙하지마!"'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월드컵에선 퇴장 없다…컨디션도 최고"'백태클 퇴장' 카스트로프, 3경기 출전 정지…시즌 조기 마감'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거친 백태클'로 시즌 2호 퇴장